한계를 극복하려면, 시야를 넓혀야 한다. 그러나 그 방법은 사실 다른 곳에 있다.

인간은 만족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 만족은 한곳에 머무르게 하고, 그 시간이 길어지면, 무료함을 느낀다. 그래서, 지루함으로 변한 만족감을 다시 극복의 대상으로 삼는데, 여기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목표가 그 해답을 준다. 때로는 지루함을 재해석하는 작용을 통해 인간의 욕심을 통제하기도 한다. 새로운 목표가 자연히 생겨나려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이 동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매일 보던 것에서 […]

Read More

단순하면 답이 분명해 보인다.

단순한 로직일수록 정확한 답을 구한다. 단, 단순한 환경을 고려한 답이므로 현실에서 무한한 예외조건이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서 그 답을 인정해야 한다. 인간과 같은 생명체는 무한한 환경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A 를 생각하지만 무의식중에 B라고 말할 수 있다. 단순한 로직의 관점에서 보면, A를 B라고 말한 것이 오류이지만, A를 B라고 말하게 되는 모든 과정과 여건을 고려해 […]

Read More

분류에 대한 이야기1 – 분류는 하나에서 출발한다.

무엇을 분류한다는 것은 나누는 것을 말할 것이다. [break] 분류를 논하기 전에, 먼저, 분류의 실체를 논하고 분류를 어떻게 하는 방법론이 있는지를 고찰할 필요가 있다. [break] 나누기 전에는 나눔이라는 자체가 없기 때문에 “무(없음)”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무(없음)”은 수학적으로 “0”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나눈다는 것은 수학적인 관점에서 “실수”를 “정수”기준으로 나누는 것과 같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어느 분류에 넣어야 할지 […]

Read More

LS네트웍스의 경영 위기 전환점을 찾아야

2011. 12. 31.  LS네트웍스는 박재범 이사의 사직서를 수리한다. 공동 대표이사 였던, 김승동 대표 이사의 원톱 체제로 길을 잡은지, 1년인  지금  LS 네트웍스는 ..? 물론 이사직 사임 후 LS네트웍스를 떠난것은 아니다. 그가 부활시킨 W시리즈를 포함한 프로 스펙스를 총괄 하고 있다. 우선 우리에게 생소한 LS라는 기업에 관해 잠깐 언급해 볼 필요가 있다. LG(럭키금성그룹)에 뿌리를 두고 있던 기업으로 […]

Read More

18대 대선 참패 진보 “소는 누가 지키나?”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민주당의 아킬레스건을 끊고, 재선에 성공했다. 그리고 일본의 민주당은 우리나라 민주당과 함께 침몰 했다. 76%에 육박하는 투표율에 참패에 관하여, 진보 진영은 더 이상의 각성이 필요 할까? 대통령 선거 뿐 만이 아니라, 경남도지사,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개표 초반부터 더블 스코아 라니..,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영남권의 표심이 문제인 후보의 목표치인 40%에 육박했다는 것 이다. […]

Read More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