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1 http://blog.naver.com/mitoshopcokr/130149405732 시가와 럼, 야구.., 모두 쿠바와 함께 연상 되어지는 것들이다 내가 쿠바라는 나라를 알게 된건, 체 였다. 많은 사람들이 체를 쿠바 사람이라고 생각 한다. 피델은 쿠바 사람이지만, 체는 쿠바가 아닌 아르헨티나 사람이다. 난 지금도 많은 혁명가 중에서도 누가 진정한 혁명가냐는 질문엔 주저 없이 체 게바라를 꼽는다. 또한 그는 내가 아는 몇 않되는 만성질환을 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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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통(Georges Jacques Danton)

당통은 로베스피에르와 같은 법조계 출신 혁명가이다. 왕실 고문회 소속의 변호사 였던 그가 드디어  파리 코뮌의 차석 보좌관으로 봉직을 시작 하며 두각을 나타낸다. 1792년 8월 10일 봉기에 직접 가담하지 않으나 혁명의 코뮌과 의회 사이의 조정 역할을 하며 법무부장관에 취임한다. 당통이 혁명 초기 코틀리에 클럽에서 보여준 상퀼로드(무산계급)과의 교감은 진정한 혁명가로써 귀감이 될만한 모습이었지만, 추후 그가 보여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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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 Jean-Paul Marat )

“나는 이 의회 안에 수많은 개인적인 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break][/break] 라고 발언을 시작 하자, “모두가 적이다! 모두가 적이다!” 콜로세움에 수많은 관중석이 열광하며,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향하는 그야말로 피를 부르는 죽음의 문턱에 마라가 내몰린 순간 이었다. 국민 공회 모든 의원들이, 마라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아래로 향하며 그의 발언을 제지 하였으나, 마라는 계속해서 발언 한다. “나는 그들에게 수치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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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스피에르(Maximilien François Marie Isidore de Robespierre)

나폴레옹 등장 이전에 프랑스 대혁명 주요 인물을  꼽으라면, 누구든 지체 없이 당통,마라,로베스피에르를 꼽을 것 이다. 이 세 혁명가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루소의 “사회계약론”에 기반한 혁명 사상을 현실화하고자 하는데 있을 것 이다. 로베스피에르와 당통은 변호사 출신이며,마라는 의사 였다. 그 옛날이나 지금도 변호사 출신에 정치인들이 많은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의사 출신인 마라가 좀 특별해 보인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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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oléon I(나폴레옹)의 몰락과 러시아 원정

당신네 군주들이야 대대로 왕좌를 물려받았으므로 스무번을 패하더라도 수도로 돌아갈 수 있지만 난 그럴 수가 없소. 난 벼락출세한 군인 출신이기 때문이오. 강력한 힘으로 밀어붙이지 못하는 날 나의 통치는 더 이상 존속할 수 없소. [break][/break] 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 총리 메테르니히에게 러시아 원정 길에 오르기 전 했었던 말이다. 1813년 초 프랑스내 여론은 나폴레옹에게 그리 관대하지 못한 상황이 었다. 입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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