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omi Campbell

질감이 느껴지는 바디라인, 난 그녀를 보는 순간 반해 버렸다. 보통 모델들에게선 볼수 없는 바디 라인을 갖고 있는 그녀를 보며, 감탄하지 않을이가 없겠지만…, 쇼를 하는 모델들에 마네킹같은 라인은, 잘 마른 빨래 처럼 식상하고, 무미건조 하기때문이다. 게다가 나오미 켐벨의 피부 탄력감은 어떠한가? 먹이감을 향해 질주하는 흑표범?. 그녀의 바디 라인에서 느껴지는 질감은 생동감 그 자체다. 밥티스트 지아비코니(Baptiste Giabiconi)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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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Fall-Winter 2012/13 Ready-to-Wear show

패션과 예술은 너무도 가깝다. 샤넬의 이번 시즌 쑈를 보며 장대하여 경이롭기까지한 화폭이 떠오르는건 왜 일까? 신고전주의 화파에 대가 자크 루이 다비드(Jacques-Louis David)의 작품  나폴레옹의 대관식을, 나는 샤넬의 쑈에서 보았다. 루브르나, 베르사유를 가지 않고도 말이다.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 밥티스트 지아비코니(Baptiste Giabiconi),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등 샤넬의 아름다운 컷과 쇼를 감상해보자. 올 여름에 결혼식을 올리겠다던 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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